WHITE HACKER
Standards & Approach

국제 표준 기준으로 꼼꼼하게 점검합니다.

‘여기가 취약할 것 같다’는 추측으로 점검하지 않아요. OWASP, NIST 같은 국제적으로 검증된 보안 기준을 바탕으로, 밖에서 보이는 우리 서비스의 빈틈을 체계적으로 찾아냅니다.

점검의 기준

무엇을 점검할지, 명확한 기준이 있어요.

담당자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아요. 믿을 수 있는 보안 가이드라인 중, 외부에서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항목만 쏙쏙 골라 점검합니다.

웹 서비스 진단 기준

웹 서비스를 어떤 관점에서 봐야 하는지 알려주는 글로벌 기준이에요.

보안 요구 수준 지표

우리 서비스에 어느 정도의 보안이 필요한지, 위험도는 얼마나 높은지 판단하는 잣대가 돼요.

표준 테스트 프로세스

점검은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꼼꼼한 보고서의 뼈대가 됩니다.

모든 항목을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아요. 서비스에 꼭 필요한 점검 범위만 미리 합의해서 진행해요.

진행 방식

점검부터 결과까지, 이렇게 진행돼요.

  1. 01

    기준에 딱 맞춘 점검

    안 쓰는 자산, 보안 설정, 노출된 정보 등을 정해진 기준대로 꼼꼼히 확인해요.

  2. 02

    명확한 증거 남기기

    문제가 발견되면 '어디서', '어떻게' 찾았는지 명확한 근거를 남겨요.

  3. 03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결과

    어려운 말만 늘어놓지 않아요. 무엇이 가장 위험하고, 당장 뭐부터 고쳐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짚어드려요.

최근 동향

해킹은 어려운 기술보다, 방치된 빈틈을 노려요.

요즘 공격은 화려한 기술보다, 관리자가 잊고 있던 ‘빈틈’을 먼저 파고듭니다.

관리 밖의 공개 자산

남겨진 테스트 도메인이나 예전 버전이 훌륭한 타겟이 돼요.

코드보다 설정의 실수

뚫기 어려운 코드보다, 잘못 열려있는 보안 설정에서 문제가 훨씬 자주 생겨요.

계속 변하는 상태

업데이트가 잦을수록 보안 상태도 계속 변해요. 한 번의 점검보다, 변경될 때마다 확인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실행까지의 거리

취약점 목록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개발자가 바로 고칠 수 있도록 정확한 위치와 방법을 함께 전달해야 해요.

우리의 기준

기계가 뱉은 스캔 결과를
그대로 주지 않아요.

자동 도구로 돌린 결과만 덜렁 드리지 않습니다. 화이트해커가 직접 눈으로 검증하고, 실무자가 바로 이해하고 고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듭니다.

  •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투명하게 밝힙니다.
  • 정확한 위치와 증거 없이 위험하다고 겁주지 않습니다.
  • 점검하지 못한 부분과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은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

우리 서비스, 어디서부터 점검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걱정되는 점을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우리 서비스에 꼭 맞는 점검 범위와 당장 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 안내해 드릴게요.

무료로 가볍게 문의해보기